정방향
갑작스러운 변화, 격변, 혼돈, 계시
예상치 못한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것입니다. 비록 당장은 혼란스럽고 어려울 수 있지만, 이 변화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요한 과정이 될 것입니다. 무너진 자리에 더 단단한 기초를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역방향
변화 회피, 필요한 파괴의 지연
피할 수 없는 변화를 미루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현재의 안정을 지키려는 시도가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무너져야 할 것들을 과감히 무너뜨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실제 사례 49건
달토끼895
데일리 카드로 직접 겪은 바로 타워는 정말 꼭 나쁜 카드 아니에요. 어느 날 저녁 데일리로 타워가 나와서 보조를 뽑았고 2컵이 나왔는데 그날 친해지고 싶었던 사람에게 갑작스럽게 개인 연락이 와서 연락 많이 했습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깜짝 놀라(타워) 둘만의 대화를(2컵) 많이 했다. 라는 의미가 되는 저녁 데일리 카드였습니다.
라일락743
데일리로 타워 나온 날 넘어졌습니다. 넘어지는 게 잦은 일이 아닌 사람인데, 하필 그 날 길에 서리가 끼어 있었고 아침 러닝을 하다가 내리막길에서 제대로 넘어지는 일이 있었네요. 러닝하다 처음으로 넘어져 본 건데 그날 하필 데일리 운세로 타워가 나왔습니다.
숲속232
이 카드가 뜬 날은 회사에서 상사가 화를 낸다거나 무슨 사건이 꼭 벌어지곤 했다. 혹은 이 카드와 매달린 남자 카드 조합이면. 열이 나거나 아픈 경우가 많음
포근한밤403
The Tower 떴을 때, 몸매 임상. 상대가 날 보는 임상에서 몸매 파트에 해당 카드가 떴음. 키가 크거나 비율이 좋을 수가 없는 난쟁이임. 그 사람 왈 얼굴 작고 비율 좋아서 좋다는데 난 키가 개 작음. ㄹㅇ 주관적이다싶음..
여우비834
이틀연달아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일이 생겨서 원인으로 뽑으니 두번이나 뜬 카드. 겨우 납득은 했다만 두번겪었다간 죽을듯. 다시는 겪고싶지 않다
